2006.10.18 21:17

프로젝트2일!

후..이놈의 운동신경!

역시 금방한다.ㅎㅎㅎ

하지만 긴장이 풀리면 금방 실수하고만다.;;

회사에서 5시 20분에 나갓다.;;

회사문 열고 차에 앉으니 차가 들어온다!

기사들이 온것이다.ㅠ_ㅠ

으 좆됏다! 하고 후다닥 반품을 받아주고

잽싸게 달렷다!

다행이 57분에 도착!ㅋㅋㅋㅋ

id등록하고 입실!

오늘은 새로운 사람과 인사도하고 커피도 한잔 마시면서 이야기도 나누었다.

처음에는 말거는게 어색해서 내가 말 못걸엇는데

먼저 말을 걸면서

얼마나 나오셧어요? 그러길레 네?

하면서 금방 대화가 오고갔다.

파주에 살면서 노원에 상계고등학교에서 행정실근무를 한다고햇다.;

오 대단하시네요! ㅎㅎ

전 하남에서 일해요 햇다.ㅋㅋㅋ

각성하고

내가 가장 궁금햇던 노란색 실선!

항상 이거를 밟으면 안돼는건지 돼는건지 걱정반 근신반 하며 조마조마해서

계속 실수를 해서 절대 안돼던게

이분을 만나고서 해결됀후 자신감을 얻어

10번에 8번은 성공한다!ㅋㅋㅋ


내가 알아낸 노하우가 잇다!

일단 속도를 늦추면안됀다.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속도감이 잇으면서 하니간

긴장을 놓치지 않케돼고 핸들이 흔들리지가 않는다..

두번째로 자신감 "난 선을 안밟앗어!" 하고 당당하게 가는것이다.

이게 가장중요한 자신감이다.

더이상 없는것 같다.

뭐 더 타면서 알게돼겟지만

새로운 스킬이 생겻다.

클러치를 꽉잡고 스트로를 땡겨준다는것!

그러면 순간 부아아아앙! 거린다. 이때 클러치를 스으을쩍 반클러치로 만든다.

이러면 올라갓던 알피엠에 의해 바이크가 스으을 기어간다.

이게 컨트롤하기가 매우 좋타

항상 반크러치에 스트로를 땡기게 돼면 바이크마다 달라서

반크러치가 됀건지 아에 동력이 끈킨건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아에 스트로를 땡기고 난후 어느정도 알피엠이 낮아지면(순간이다)

클러치를 스을쩍(반만 푼다) 놓으면 바이크가 가게됀다.

이거 얼마나 대단한 스킬을 얻은거냐!ㅎㅎ

자동차와 바이크의 차이점을 자꾸 생각해보앗다.

자동차는 클러치만 슬쩍 놓게되면 차가 자연스럽게 앞으로간다.

이유를 생각해보니간 원제 엔진의 배기량과 rpm이 높기때문에

큰 자동차가 쉽게 움직이는 것이라고 생각햇다.

하지만 작은 오토바이에 rpm이 낮을터 그래서 반크러치를 잡고 슬쩍 가보면

시동이 꺼질 염려도 잇고 속도가 나지 않는 감이 잇다.

그래서 미리 동력을 끌어 올리는것이다!

나름대로 논리적이지 않은가!ㅎㅎㅎ

만약 다른 오토바이를 타더라도 이렇케 동력을 줫다뺏다해보면

클러치의 감각을 금방 찾아낼수 잇는 기술이 생긴거다..

음.. 나의 첫 바이크 기술이 시동걸기에서 반크러치 감익히기로 렙이 2가 됀것이다.!!ㅋㅋㅋㅋ

바이크 경험치는 +50이 늘었고 새로운 사람도 알게 돼었으므로 적응력+10이 올랐다!

이제 가장 문제점을 알아보자!

역시 모니모니해도 본능이다.

250cc건 125cc건 일단 바이크는 달리기 위해 존재한다.

그리고 사람이라 땡기게 돼는 본능이 나온다고 한다.

아무리 각성하고 자기를 절제한다해도 땡기게 돼잇단다.

역시 평소에 절제해야 

나중에 안전운전을 가능할것 같다.

그리고 연습할때는 항상 속도를 낮춰야 됀다.;;

이놈의 "자신감"때문에 미친듯이 달렷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일은 천천히 달려야겟다.;

그리고 내일은 3시간이다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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