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24 03:40

간다..



오토바이에 모든 신경이 쏟고 잇는사이에

벌써 입대가 3일앞으로..

머리도깍고..

회사에서 송별회도 하고..




새벽2시 잠에깼다..

잠이 안온다..



몸에서 시큰시큰 냄새도 난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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